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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Management System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

연구실안전관리 > 사고 유형별 행동요령


분야 행동요령

1) 유해물질에 노출된 부상부위를 깨끗한 물로 20분 이상 씻는다.
2) 금수성물질 등 물과 반응하는 물질이 묻었을 경우 물로 세척하지 않는다.
3) 2차 재해에 대비하여 현장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대피한다.
4) 위험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되면 초기진화 또는 정화, 폐기작업을 실시한다.

1) 건물 내에 체류 중인 사람이 대피할 수 있도록 가스 누출 사실을 전파한다.
2) 안전이 확보되는 범위 내에서 사고확대 방지를 위한 밸브차단 및 환기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3) 누출규모가 커서 대응이 불가능할 경우 즉시 대피한다.
4) 대피 시에는 출입문 및 방화문을 닫아 피해 확산을 방지한다.
5) 유독기체 흡입 부상자가 발생한 경우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옮기고 안정을 취하게 한다.

1) 절연장갑 착용 후 해당 전기기기 전원 신속히 차단한다.
2) 구호자의 2차 감전을 방지하기 위해 절연봉(마른 나무막대, 플라스틱 막대 등)을 이용하여 부상자를 구호하고 부상자와 신체접촉이 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3) 부상자의 상태(의식, 호흡, 맥박, 출혈 유무)를 확인하여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한다.
4) 화재 발생 시 해당기기에 물을 뿌리면 감전 위험이 있으므로 물 분사를 금지한다.
5) 소화기능 가능하면 C급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화한다.

1) 사고발견 즉시 사고기계의 작동을 중지한다.(전원 차단)
2) 출혈이 심한 상처는 깨끗한 천이나 거즈를 두툼하게 댄 후 단단히 매어서 지혈 조치한다.
3) 절단된 손가락이나 발가락은 깨끗이 씻은 후 비닐에 싼 채로 얼음을 채운 비닐봉지에 젖지 않도록 넣어 빨리 접합전문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1) 가벼운 화상의 경우 화상부위를 찬물에 담그거나 물에 적신 차가운 천을 댄다.
2) 심한 화상인 경우 깨끗한 물에 적신 헝겊으로 상처부위를 덮어 냉각하고 감염방지 등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조치 한다.
3) 멍이든 부위를 냉찜질을 하고, 골절이나 염좌가 의심되면 병원진료를 받는다.
4) 레이저나 유해광선에 노출되었을 경우에 즉시 해당 실험 장치를 작동 중지시키고, 보건소 또는 병원으로 이송 조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