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Safety Management System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연구실안전관리 >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옷에 불이 붙었을 때

  • 당황하여 뛰지 말고 불붙은 옷을 벗거나, 바닥에 구르거나, 담요나 실험복을 덮어 불을 끈다. 얼굴 부근의 불이 아닐 경우 화학화재용 소화기를 사용하여도 좋고, 물에 섞이지 않는 유기용매에 의한 불이 아닐 경우에는 비상샤워기로 샤워 실시

불에 의한 화상을 입었을 때

  • 흐르는 찬물로 화상부위를 15분 이상 식혀주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불에 의한 화상을 입었을 때

  • 흐르는 찬물로 화상부위를 15분 이상 식혀주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눈에 화학물질이 들어갔을 때

  • 즉시 세안기를 이용하여 15분 이상 씻은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유독한 기체를 흡입하였을 때

  • 즉시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옮겨, 앉거나 누어서 깊게 호흡을 한다. 다량의 기체를 흡입 시 즉시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베었을 때

  • 에탄올로 소독하고, 깨끗한 붕대나 천을 사용하여 지혈시킨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

화재·폭발이 발생하였을 때

  • 연구실에서 모든 학생을 대피시키고, 부상자는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받게 한다. 화재 발생 시에는 소화기로 초기진화하고, 큰 화재는 신속하게 119에 연락




환자의 양쪽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큰 소리로 “여보세, 괜찮으세요?” 라고 소리치며 환자의 몸 움직임 등 반응을 확인한다.

※ 반응이 없더라도 움직임이 있거나 호흡을 하는 경우 심정지가 아니다.



환자의 반응이 없으면 즉시 큰 소리로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즉시 119에 신고한다. 만약 주위에 자동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다면 자동제세동기를 함께 요청한다.



환자의 가슴 중앙에 깍지 낀 두 손의 손바닥 뒤꿈치를 댄다. 이 때 손가락이 가슴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양팔을 쭉 편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 환자의 몸과 수직이 되도록 가슴을 압박한다.
가슴압박은 성인에서 분당 100~120회, 가슴이 5-6cm 깊이로 눌릴 정도로 강하고, 빠르게 압박한다.



환자의 머리를 젖히고, 턱을 들어 올려 환자의 기도를 개방한다.
머리를 젖혔던 손의 엄지와 검지로 환자의 코를 잡아 막는다.
입을 크게 벌려 환자의 입을 완전히 막은 뒤에 가슴이 올라올 정도로 1초 동안 숨을 불어넣는다.
숨을 불어넣은 후에는 환자의 코를 놓아주고 공기가 배출 되도록 한다.



이후 30회의 가슴압박과 2회의 인공호흡을 119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반복한다.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계속 반복하던 중 환자가 소리를 내거나 움직이면, 호흡도 회복 되었는지 확인한다.
호흡이 회복 되었으면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눕혀 기도(숨기)가 막히는 것을 예방한다.





자동제세동기는 반응과 정상적인 호흡이 없는 심정지 환자에게만 사용하여야하며, 심폐소생술 시행 중에 자동제세동기가 도착하면 지체없이 적용해야 한다.
먼저 AED를 심폐소생술에 방해가 되지 않는 위치에 놓은 뒤에 전원 버튼을 누른다.



패드1 : 오른쪽 빗장뼈 바로 아래
패드2 : 왼쪽 젖꼭지 옆 겨드랑이
패드 부착부위에 이물질이 있다면 제거하며, 패드와 제세동기 본체가 분리되어 있는 경우에는 연결한다.



“분석 중”이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심폐소생술을 멈추고 환자에게서 손을 뗀다.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 : “제세동이 필요합니다”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AED에 설정된 에너지로 충전을 시작한다. 충전되는 동안 가슴압박을 시행한다.
제세동이 필요 없는 경우 :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계속하십시오”라는 음성 지시가 나오면 즉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한다.



제세동이 필요한 경우에만 제세동 버튼이 깜빡이기 시작한다. 깜빡이는 제세동 버튼을 눌러 제세동을 시행한다.
제세동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반드시 다른 사람이 환자에게서 떨어져 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여야 한다.



제세동을 실시한 뒤에는 즉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비율을 30:2로 심폐소생술을 다시 시작한다.
자동제세동기는 2분마다 심장리듬 분석을 반복해서 시행하며, 이러한 자동제세동기의 사용 및 심폐소생술의 시행은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지속되어야 한다.